- 슈퍼주니어 이특 “인스타그램 해킹, 그만하시죠” 엄중 경고
- 입력 2020. 04.23. 14:22:3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자신의 SNS를 해킹하려는 네티즌에게 경고했다.
이특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매일 해킹하시는 거 같은데 그만하시죠. 문자가 엄청 옵니다. 그만하세요”라는 글과 캡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캡쳐 사진 속에는 인스타그램 측에서 비밀번호를 변경하라는 안내 메시지가 담겨있다.
앞서 이특은 지난 2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전화번호 유출 피해 사실을 토로한 바 있다. 그는 “누군가가 제 번호를 돈 받고 판다더라. 번호를 알면 좋은가”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후 또 다시 해킹 피해를 겪게 되자 불편한 심경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