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일, 오늘(23일) 홈쇼핑 출연 안 한다 “스케줄 이유”
입력 2020. 04.23. 16:33:12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이원일 셰프의 예비신부 김유진 PD의 학교 집단폭행 논란이 거센 가운데 이원일이 오늘(23일) 홈쇼핑에 출연하지 않는다.

이원일은 이날 오후 진행되는 현대홈쇼핑 방송에 출연하지 않는다. 이원일은 홍석천과 함께 해당 홈쇼핑에서 제품을 홍보해왔다.

현대홈쇼핑 측은 이원일이 이날 홈쇼핑 방송에 출연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원래 스케줄상 출연하지 않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부럽지’ 연예인 닮은꼴 예비신부 PD는 집단폭행 가해자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자신이 피해자라고 밝힌 글쓴이 A씨는 2008년 뉴질랜드 오클랜드 거주 중 해당 PD에게 집단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네티즌들은 김유진 PD가 학교폭력 가해자가 아니냐고 주장했고 이원일, 김유진 PD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이 쇄도했다.

논란이 일자 이원일과 김유진 PD는 학교폭력 논란에 대해 자필로 쓴 사과문을 공개했다. 그러나 A씨는 “집단폭행 가해자 PD님 사실 여부 떠난 사과문 잘 봤다. 연락은 없으시다”라는 글을 추가 게재해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P&B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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