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SCENE] '생생정보' 30년 전통의 들깨 오리탕, 광주 맛집?
- 입력 2020. 04.23. 18:44:4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생생정보' 건강과 맛을 사로잡는 들깨 오리탕이 등장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2TV생생정보’(이하 ‘생생정보’)의 ‘전설의 맛’ 코너에서는 30년 전통 내공이 담긴 맛 들깨 오리탕을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초고추장과 들깨가 섞인 양념에 오리살코기와 미나리를 찍어먹는 것이 환상의 조합을 자랑한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잡냄새가 없어서 담백하고 맛있다” “몸보신에 최고다‘ ”깊은 국물 맛이 시원하고 깔끔하다“라고 극찬했다.
오리탕 맛의 비결에 대해 주인장은 “당일 판매한 양만 매일 아침 전남 나주에서 받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리탕 육수로 들깨를 갈아서 들깨물을 빼서 쓰는 것이 특징이다. 주인장은 “들깨를 넣으면 잡냄새도 잡아주고 구수한 맛을 더해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매콤 양념장과 된장과 함께 끓여주면 영양이 녹아든 오리탕이 완성된다.
한편 소개된 맛집은 광주 북구 경양로 125에 위치한 ‘풍년오리탕’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2TV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