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SCENE] '기막힌유산' 강세정, 신정윤에 전달할 고기 상해…경악+충격
입력 2020. 04.23. 20:54: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이 신정윤이 준비한 음식 방송에 사용될 고기에 문제를 일으켰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기막힌 유산‘에서는 공계옥(강세정)이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계옥은 대전까지 고기 유통을 위해 나섰다. 특히 방송 촬영에 사용되는 고기인 만큼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했다.

이에 공계옥은 평소와 같이 실수없이 처리하겠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시장 안에서 공계옥에게 원한을 품었던 이가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그를 주시했다.

한편 부설악(신정윤)은 방송 준비를 다시한번 확인했다. 그는 직원에게 “고기오는데 고속도로가 밀리지 않겠지. 가게 전화해서 직원복장이나 주방 위생 체크하고 저녁황금시간대에 어렵게 잡은 방송이다, 매출 몇 천이 왔다갔다하는. 최상급 1등 한우가 컨셉이니까 재료에 각별히 신경써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차량에 문제가 있는 지 눈치를 못 채고 대전까지 고기 배달을 한 공계옥은 대전에 도착해서 고기 상태를 확인하고 경악했다. 차량에서 오는 동안 고기가 냉동상태가 안돼 모두 상한 냄새로 문제가 발생한 것.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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