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리즈테론·세스로건 '롱샷' 실시간 검색어 등장한 이유는?
입력 2020. 04.23. 23:42:2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롱샷’ 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23일 오후 10시부터 영화채널 OCN에서는 ‘롱샷’이 방영되고 있다.

전직 기자 지금은 백수인 프레드 플라스키(세스 로건)는 20년 만에 첫사랑 베이비시터 샬롯 필드(샤를리즈 테론)와 재회한다. 그런데 그가 미 최연소 국무 장관이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중 한 명인 샬롯이바로 베이비시터 그라는 것은 믿기지 않지만 실화이다.

인생에 공통점이라고는 1도 없는 두 사람. 대선 후보로 출마를 준비 중인 샬롯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자신의 선거 캠페인 연설문 작가로 프레드를 고용한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프레드 때문에 선거 캠페인은 연일 비상인 가운데, 뜻밖에 그의 스파크는 ‘샬롯’과의 로맨스로 튀어 버린다.

사고 치는데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남자와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여자의 예측불허 로맨스가 펼쳐진다.

‘롱샷’은 2019년 7월 24이 개봉했으며 배우 샤를리즈 테론, 세스로건이 주연을 맡았다. 개봉 당시 누적관객수 191,122명을 동원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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