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신정윤, 박인환 사망 소식에 당혹… 이아현 “심장 마비”
입력 2020. 04.24. 09:24:27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신정윤이 박인환의 사망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란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5회에서는 심장 마비로 쓰러진 부영배(박인환)를 걱정하는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먼저 온 윤민주(이아현)는 가족들에게 “심장 마비다”라고 말한다. 부한라(박신우)는 “심폐 소생 중이다. 내가 동의서 썼다”고 덧붙인다.

외근 중이던 부설악(신정윤)은 “아빠, 조금 바쁘다”라고 웃으며 전화를 받다가 곧이어 부영배의 소식을 전해 듣고 “뭐?”라며 충격을 받는다.

한편 공계옥(강세정)은 배달 일에서 잘린다. 심지어 설악에게 “시끄럽고 손해 배상 청구할 테니까 그런 줄 알아라”라는 말까지 듣고 망연자실한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