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이창욱, 해고당한 박하나에 “너 나한테 와라”
입력 2020. 04.24. 09:40:01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이창욱이 해고 당한 박하나에게 자신과 함께하자고 제안한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20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의 해고 소식에 “명백한 인권 침해고 부당 해고다”라며 반박하는 강태인(고세원)의 모습이 그려진다.

은동의 해고에 분개하는 태인을 보던 최준혁(강성민)은 “넌 차은동 복귀시키고 난 내 사람들 복귀시키고 공평하지 않나”라며 자신의 측근들을 제자리로 돌려놓으라고 요구한다.

해고당한 은동을 찾아가 위로하면서 한지훈(이창욱)은 “너 나한테 와라”라고 부탁한다. 이후 은동은 저녁 식사 자리에서 태인에게 “네가 원한다면 보내 주겠다”라는 말까지 듣는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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