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 정규 1집 한정반 LP 발매 “가치 있는 선물되길”
입력 2020. 04.24. 09:54:09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백예린이 정규 1집 한정반 LP를 발매한다.

24일 소속사 블루바이닐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오는 5월 11일 백예린의 정규 1집 ‘Every letter I sent you.’의 한정반 LP가 발매된다고 알렸다.

이번 한정반 LP는 작년 12월 10일 발매된 백예린의 정규 1집 전곡이 담긴 2LP 형태로 2000장 한정 수량 제작됐다. 디지털 음원 커버와 다른 디자인으로 구성돼 음악 팬들의 기대를 높인다.

블루바이닐 측은 “아티스트 독립 레이블 이름이 블루바이닐인 만큼 지난 정규 1집의 LP음반도 함께 준비해 오고 있었다. 투명블루디스크 제작을 위해 작년 말부터 해외를 통해 재료를 공수해 왔다. 좋은 품질의 바이닐을 제작하기 위해 준비 기간이 다소 오래 소요됐지만 그만큼 가치 있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제작기를 전했다.

백예린의 한정반 LP는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의 제작 지원을 받아 제작된다. 신청 및 선판매는 DIVE앱을 통해 오는 27일부터 진행된다. 정식 발매는 5월 11일부터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블루바이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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