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 부친상 "다음 생에도 아버지 딸로, 사랑합니다"
입력 2020. 04.24. 09:54:56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겸 방송인 화보가 부친상을 당했다.

황보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친상을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과거 부친의 사진을 게재 한뒤 "하늘에서는 더 이상 아프지 않을실 거다. 다음에도 아버지의 딸로 태어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 고생 많으셨다. 저희도 아빠가 걱정하지 않도록 이제 그만 슬퍼하고 정신 차리고 우리 가훈처럼 정직하게 열심히 살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고맙고 사랑한다"고 글을 맺었다.

이하 황보 글 전문

하늘에서는 더이상 아프지 않으실거예요.

다음에도 아버지의 딸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아버지 고생많으셨어요. 고맙고 사랑합니다. 아빠.

저희도 아빠가 걱정하지 않도록 이제 그만 슬퍼하고 정신차리고 우리 가훈처럼 정직하게 열심히 살게요. 아빠

또 고맙고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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