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일, 인스타그램서 김유진 PD 사진 모두 삭제…이유는?
- 입력 2020. 04.24. 10:16:5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이원일 셰프가 예비신부 김유진 PD의 사진을 모두 삭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원일 셰프는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 출연을 통해 예비신부 김유진 PD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후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유진 PD와 일상을 공개해온 바.
그러나 지난 21일 김유진 PD의 학교 집단폭행 가해자 의혹이 불거진 후 현재 모든 커플 사진을 SNS에서 지워 눈길을 끈다. 이는 도의적 책임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21일 뉴질랜드에 거주 중인 A씨는 2008년 김유진 PD를 비롯한 그의 친구 8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또 여러 명의 피해자가 비슷한 학교폭력 피해를 호소했다.
논란이 일자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는 1, 2차 자필 사과문을 공개하며 피해자에게 재차 사과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원일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