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SNS 속 남성=지드래곤? “퍼온 사진” 해명
입력 2020. 04.24. 11:02:35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의문의 남성 사진을 올려 빅뱅 지드래곤이 아니냐는 의혹에 직접 해명했다.

이주연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런 글 없이 한 남성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색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있는 한 남성의 모습이다.

얼굴이 보이지 않은 남성에 일부 네티즌들은 과거 열애설이 불거졌던 지드래곤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자 이주연은 “퍼온 사진”이라고 해명함으로써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이주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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