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펀치, 다연·백아·이안 6월 새 유닛 결성… 도희·메이는 불참
입력 2020. 04.24. 14:57:07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네온펀치가 6월 말, 새 유닛으로 돌아온다.

24일 오후 네온펀치의 소속사 A100은 “네온펀치가 새 유닛을 결성해 새롭고 변화된 모습으로 6월 말 컴백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A100은 “네온펀치 멤버 도희는 일신상의 이유로 현재 활동하는 데 어려운 상황이며, 올해 스무 살이 된 멤버 메이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학업에 전념하며 휴식기를 가지기로 결정해 두 멤버는 불가피하게 이번 활동 참여가 어렵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A100은 “네온펀치 기존 멤버 3명(다연, 백아, 이안)으로 6월 말 새 유닛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새로운 유닛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네온펀치는 지난 2018년 ‘문라이트(MOONLIGHT)’로 데뷔해 스포티하면서도 순수한 소녀의 모습을 동시에 표현한 바있다. 또 2019년 1월에는 두 번째 미니 앨범 ‘Watch Out’의 타이틀곡 ‘틱톡(Tic Toc)’으로 유니크한 매력을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 갔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100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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