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 3’ 재연 배우, 형부와 불륜+동거 의혹… 피해자 “소송 준비 중”
입력 2020. 04.24. 15:01:37
[더셀럽 최서율 기자] ‘연애의 참견 3’에 출연 중이 재연 배우 A씨가 형부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스포츠 경향은 24일 오후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3’에 출연 중인 재연 배우 A씨(30)가 이종사촌 형부와 불륜 행각을 벌이다가 덜미를 잡혔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 2018년 9월 A씨의 수입이 일정하지 않은 것을 안타깝게 여긴 이종사촌 언니가 남편에게 강원도에 새로 개원하는 의원의 접수·수납 업무를 도와 달라고 요청하면서부터 벌어졌다.

이후 A씨는 강원도에 있는 병원 근처에 원룸을 얻어 형부와 동거를 시도했다. 가족들의 만류에도 A씨는 형부와 만남을 이어 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21일 ‘연애의 참견 3’ 재연 배우가 가족을 상대로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는 A씨가 형부와 불륜을 저지르다 발각됐으며 며칠 전 인스타그램 계정부터 폐쇄하고 잠적한 상태라고 적었다.

현재 A씨의 이종사촌 언니는 소송을 준비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 3’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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