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주현, 체성분 분석지 공개 “몸무게 62kg… 앞자리 바꿔 보자”
- 입력 2020. 04.24. 15:43:09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옥주현이 체성분 분석지를 공개하며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24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체 활동량 충분한 62kg. 아, 스트레스 우울. 자, 다시 앞자리 바꿔 보자”라는 글과 함께 체성분 분석지를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옥주현의 체성분 분석지에 따르면 그의 몸무게는 표준 체중에 속하는 62kg이다. 체지방량은 11kg이고 근육량은 28kg로 매우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또 분석지에는 옥주현의 신체활동량 분석 결과도 담겨 있다. 옥주현의 신체활동량은 적정 수준을 넘어 충분 단계다.
옥주현의 글을 본 핑클 출신의 가수 겸 배우 성유리는 “날씬해. 돈 워리”라며 옥주현을 응원했다.
현재 옥주현은 JTBC 보컬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 3’에 심사 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옥주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