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위험한 약속' 이창욱, 박하나에 "나한테 와라"
입력 2020. 04.24. 20:07:13
[더셀럽 박수정 기자] '위험한 약속' 이창욱이 박하나에게 함께 일하자고 제안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에서는 한지훈(이창욱)이 차은동(박하나)를 위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지훈은 회사에서 잘릴 위기에 처한 차은동을 걱정했다. 차은동을 위로하기 위해 맛집에 함께 방문했다.

한지훈은 차은동에게 "나한테 와라. 함께 일하자"라고 말했다. 차은동은 "나중에 실력 인정 받아서. 지금은 민폐 밖에 안될 거다"라고 정중하게 거절했다.

한지훈은 "지금 네가 찬밥 더운밥 가릴 때냐"며 다시 한번 권했다.

차은동은 "고맙다. 예전에 내가 너 원망했잖아. 이사님쪽 사람이라고. 오바하지 말고 그렇다고"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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