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꽃게무침 맛집, 비주얼부터 압도적…허영만도 극찬
입력 2020. 04.24. 20:24:01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백반기행'에서 꽃게무침 맛집을 공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 전라남도 진도 밥상을 소개했다. 이날 허영만과 방송인 조은숙이 함께했다.

두 식객은 동네 주민들 사이에서 입소문 난 꽃게무침을 먹으러 갔다.

이 가게에서는 알이 꽉 찬 암꽃게를 사용했다. 허영만은 "저거 먹으면 게 한마리 다 먹는거다"라고 싱싱한 꽃게에 감탄했다.

가게 주인은 꽉 찬 생꽃게를 잘라 새콤달콤한 양념장을 묻혀 꽃게무침을 완성했다.

꽃게무침을 맛 본 허영만은 "매운 맛이 살아있다. 젓가락으로 깨작깨작 먹을 수 없다"며 극찬했다. 조은숙도 "이전에 먹었던 꽃게무침이랑은 다르다"며 만족스러움을 표했다.

두 식객은 앞 접시에 꽃게를 쌓아올려 놓고 먹으며 푹풍 먹방을 선보였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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