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백반기행' 보리 순 간재미 애국 맛집, 허영만·조은숙도 반한맛
- 입력 2020. 04.24. 20:36:0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백반기행'에서 허영만, 조은숙이 보리 순 간재미 애국에 반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 전라남도 진도 밥상을 소개했다. 이날 허영만과 방송인 조은숙이 함께했다.
두 식객은 진도의 봄을 알리는 보리 순 간재미 애국을 맛보러 갔다. 이 가게는 기본찬도 특별했다. 고둥무침, 숭어 알젓, 숭어 속젓 등이 나왔다.
메인 메뉴인 보리 순 간재미 애국을 맛 본 허영만은 "간재미를 국으로 끓인 게 신기하다. 시원한 맛이 있다. 보리가 맑은 맛을 보탠다"라고 만족스러워했다.
조은숙은 "굉장히 칼칼하다"라고 평했다. 깨끗하면서도 깊은 맛이 있다. 간재미도 부드럽다. 마치 순두부 같다"라고 평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