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박인환, 심장마비로 결국 사망…가족들 오열
입력 2020. 04.24. 20:47:18
[더셀럽 박수정 기자] '기막힌 유산' 박인환이 사망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1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에서는 심장마비로 운명을 달리한 부영배(박인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영배는 심장마비로 급하게 응급실에 갔지만 끝내 사망했다. 가족들은 오열했다.

이로 인해 식당은 문을 닫았다. 고(故) 부영배의 장례식은 집에서 진행됐다.

성판금은 "이렇게 일찍 가면 어쩌냐. 이럴 줄 알았으면 인사라도 제대로 할 걸 그랬다"며 "나도 데리고 가라"며 오열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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