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머니?' 리틀싸이 황민우, 8살 동생 황민호에게 엄격 "대들지마라"
입력 2020. 04.24. 21:14:15
[더셀럽 박수정 기자] '공부가 머니?' 리틀싸이 황민우가 8살 동생 황민호의 한글 공부 선생님으로 나섰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 황민우, 황민호 형제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황민우는 동생이 좋아하는 트로트곡인 남진 '둥지'로 받아쓰기 문제를 냈다. 즉석에서 베트남 엄마와 8살 황민호이 받아쓰기 대결에 나섰다.

황민호는 엄마가 쓴 답을 컨닝했다. 그러자 황민우는 "커닝하면 안된다. 학교에서 커닝하면 0점 처리된다"라고 경고했다.

승부욕이 발동한 황민호는 문제가 잘 풀리지 않자 급기야 화를 냈다. 이에 황민우는 "형한테 대들지마라"고 딱 잘라말했다. 동생을 절대 봐주지 않는 엄격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공부가 머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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