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르포 특종세상’ 허진 “집 비우면 누군가가 침입해” 불안
- 입력 2020. 04.24. 21:50: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허진의 근황을 전한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교양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과거 인기 배우 허진을 만나본다.
1971년 공채 배우로 데뷔해 주연 자리를 꿰찬 허진은 당시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으나 촬영장 무단이탈 등의 문제로 이젠 브라운관에서 만날 수 없게 됐다.
그는 가구를 내다 팔아야할 정도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며 휩싸인 외로움을 털어내는 방법은 어머니의 묘를 찾는 것뿐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허진은 최근 불안감에 휩싸이고 있었다. 집을 비우면 누군가 수시로 집을 침입한다는 것. 금고도 설치하고 환풍구까지 막아봤지만 소용이 없어 답답함을 토로했다. 허진에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현장르포 특종세상’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