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지, 생후 8일 차 둘째 딸 향한 애정 “아침 식사 후 발 한 모금” [셀럽샷]
- 입력 2020. 04.25. 11:12:06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25일 오전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식사 후 발 냄새 한 모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손바닥보다 작은 둘째 라돌이의 발을 코 가까이에 대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윤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이윤지는 “신생아 냄새 탑 쓰리 아기 발 냄새. 중독자님들 있으리라 본다. 탑 오브 아로마. 이 냄새 함께 맡고 싶다”며 아이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우리 라니(첫째 딸)도 좋은 하루 시작했다고 한다. 큰딸 파이팅. 엄마가 텔레파시 보낼게”라며 집에 있을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17일 이윤지는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그는 지난 2014년 3살 연상의 치과 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2015년 10월 첫째 딸 라니를 낳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