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킹 영원의 군주 미리보기] 이민호, 김고은에 경고 “무슨 일 있어도 놀라지 마”
입력 2020. 04.25. 12:35:30
[더셀럽 최서율 기자] ‘더 킹’ 이민호가 김고은에게 앞으로 벌어질 일에 관해 주의를 준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SBS 금토 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 연출 백상훈 정지현, 이하 ‘더 킹’)에서는 정태을(김고은)에게 어떤 일이 있어도 놀라지 말라는 듯 경고의 말을 건네는 이곤(이민호)의 모습이 그려진다.

정태을(김고은)과 마주한 이곤은 “마음을 상하게 하고 싶지는 않았는데. 내 말이 퍽 독할 겁니다”라며 의문의 말을 꺼내려 한다.

정태을은 “어디 갔나 왔냐”고 이곤에게 질문한다. 이곤은 대답 대신 “지금부터 무슨 일이 있어도 놀라지 마라”며 정태을을 어디론가 인도한다.

이후 정태을은 “말도 안 돼”라며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한편 “폐하께서 드디어 서재에서 나오신 모양이다”라는 관료의 소리에 맞춰 밖으로 나온 이곤은 “대체 이번엔 어딜 다녀오신 거냐”는 타박을 듣는다. 이에 이곤은 “시간이 멈췄었다. 두 번째다”라고 말한다.

‘더 킹’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더 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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