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400년 돌담마을 ‘송편’, 40년 전통 방앗간의 맛
입력 2020. 04.25. 19:38:22
[더셀럽 한숙인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김영철이 오랜 전통의 유서 깊은 돌담마을을 찾아 천연염색부터 전통 송편까지 정취를 만끽했다.

25일 방영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강원도 속초’편으로 400년 전통의 돌담마을을 찾았다.

돌담마을 접어든 김영철은 마당애서 천연재료로 갖가지 문양을 만드는 염색 예술가 집을 들른 후 40년 전통의 방앗간에서 동네 주민들과 함께 송편을 만들고 시식까지 했다.

40년 전통 방앗간으 찾아 서리태 세알을 넣고 손으로 꼭 눌러 모양을 낸다. 이 송편은 돌담마을에 내려오는 전통에 따란 무쇠솥에 쪄낸다.

모양은 물론 맛까지 일품인 돌담마을 전통 송편은 방앗간에서 마을 사람들과 함께 먹기 위해 만든 것으로 동네만의 정이 느껴져 더욱 맛이 일품이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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