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속초 69년 전통 명태 회냉면 맛집 비결은? ‘새빨간 맛’
입력 2020. 04.25. 19:45:33
[더셀럽 한숙인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김영철이 400년 전통의 돌담마을을 지나 아버지때부터 지켜온 오랜 전통의 함흥냉면 맛집을 찾았다.

25일 방영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시리도록 푸르다-강원도 속초’편으로 속초에서만 맛 볼 수 있는 69년 전통의 명태 회냉면의 시원하고 감칠맛 나는 비결을 공개했다.

이 맛집은 아버지가 처음 만들었던 맛을 어머니와 함께 지키고 있는 아들의 깊은 속내가 맛으로 그대로 담긴 명태 회냉면이 일품이다.

명태회를 직접 만들어 냉면에 고명으로 올려내는 새빨간 냉면은 보는 것은 물론 맛까지 완벽해 면을 좋아하는 김영철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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