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정은, 백지원 방문에 “사찰나왔구나”
입력 2020. 04.25. 20:34:19
[더셀럽 한숙인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정은과 백지원이 옷차림과 김밥을 두가 또다시 대립했다.

25일 방영된 KBS2 주말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강초연(이정은)은 은행에서 김가연(송다은)과 이주리(김소라)를 위해 통장을 만든 후 영업을 위해 돌아온 김밥집에서 기다리고 있는장옥자(백지원), 건어물 사장(신미영), 꽈배기 사장(김가영)고 마주쳤다.

초연은 “선도부 언니들 시찰 나온거구나”라며 시큰둥한 표정을 짓고 옥자는 “시찰이라기보다는”이라면 김밥을 주문했다.

이들은 김밥을 내오는 가연, 주리의 옷을 확인하면서 흡족한 눈빛을 보냈다. 이내 김밥을 맛을 본 이들은 아마 맛도 없는 김밥에 경악했다.

초연이 김밥 맛을 타박하는 이들에게 돈을 받지 불편하다며 돈을 받지 않겠다고 하자 새초롬한 얼굴로 옥자는 돈을 내며 김밥집을 나왔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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