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다녀왔습니다’ 기도훈, 호감 보이는 오윤아에 싸늘 “그쪽이 해줄거?”
입력 2020. 04.25. 20:58:04
[더셀럽 한숙인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오윤아가 기도훈이 호감을 드러냈으나 정작 기도훈이 냉랭하게 반응했다. ㄹ

25일 방영된 KBS2 주말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송가희(오윤아)는 자신의 명품백을 팔러 가던 도중 박효신(기도훈)을 맞주치자 반색하며 인사했다.

가희는 “나, 송가희예요, 돌싱 3년차. 내가 이 정도 깠으면 이름은 말해야지”라며 통성명을 요구했다. 이에 효신은 “박효신”이라며 단답형을 대답했다.

가희는 시큰둥한 반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배달 알바가 처음인가. 뭔가 익숙해 보이지 않은데. 내가 귀찮아요? 말 그만했으면 좋겠어요”라며 물었다. 이에 효신은 “배달 남았거든요. 그쪽이 해줄 거면 더 놀고요”라며 싸늘한 말을 남기고 오토바이를 타고 떠났다

가희는 효신의 뒷 모습을 보며 “거 까칠하네. 어린 놈의 새끼가. 잘생겨서 봐 준다”라며 쿨하게 돌아섰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