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의 세계’ 김희애, 심은우 ‘피 묻은 머플러’에 경악…이학주 ‘최후’는?
- 입력 2020. 04.26. 00:46:40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부부의 세계’ 김희애는 심은우가 고산을 떠나기 전 자신이 목에 둘러준 머플러가 피가 묻은 채 발견돼 죽음을 예감하고 경악했다.
25일 방영된 MBC 금토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민현서(심은우)는 선우의 배웅을 받고 플랫폼으로 내려가 기차를 기다리다 자신을 쫓고 있는 박인규(이학주)를 피해 엘리베이터를 탔다.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려는 순간 누군가 손을 넣고 다시 열린 문 틈으로 학주가 얼굴을 들이밀어었다.
학주는 공포에 떠는 현서의 얼굴을 배신감에 가득 차 내려다봐 공포감을 불러일으켰다.
선우(김희애)는 자신의 차에 두고 간 돈을 민현서(심은우)에게 가져다주기 위해 기차 플랫폼을 갔다 응급구조대가 시체를 싣고 있는 광경을 발견했다. 하얀 천으로 덮은 시체 옆에 자신이 심은우에게 묶어준 머플러가 피로 범벅이 된 채 있어 놀란 얼굴을 감추지 못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부부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