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바르고 성실하게 살겠습니다”…성당 결혼식 현장 공개 [셀럽샷]
입력 2020. 04.26. 09:26:2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최희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최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복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그 마음 하나하나 새기며 바르고 성실하게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최희의 뒷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희는 지난 25일 서울의 한 성당에서 일반인 사업사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업무적으로 첫 만남 후 지인으로 지내다 지난해 가을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최희는 피로연 및 신혼여행을 생략하는 대신 국제어린이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에 3000만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한 후 ‘아이러브베이스볼’을 진행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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