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우혁♥’ 이세미, 둘째 딸 보니? 아빠 엄마 그대로 닮은 이목구비 [셀럽샷]
- 입력 2020. 04.26. 09:34:3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아내이자 그룹 LPG 출신 쇼호스트인 이세미가 둘째 딸 이음 양의 근황을 전했다.
이세미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음이 D+49”이라는 글과 함께 “#첫수영 #1세_이음 #이든이동생이음이 #귀여운궁뎅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우혁, 이세미의 둘째 딸 이음 양이 생애 첫 수영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목에 튜브를 낀 이음 양은 깜찍하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민우혁, 이세미의 이목구비를 그대로 닮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민우혁, 이세미는 지난 2012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세미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