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장금’ 이잎새, 오늘(26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2년 열애 끝 ‘결혼’
- 입력 2020. 04.26. 12:32:0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잎새가 오늘(26일) 결혼한다.
이잎새는 이날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그의 신랑은 동갑내기 사업가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2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이잎새는 지난 20일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이후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무살부터 결혼하는 게 꿈이였는데 이제야”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잎새는 1989년 MBC ‘조선왕조 500년’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수의 사극에 출연했으며 ‘대장금’에서 이영애와 박은혜를 괴롭히는 수랏간 궁녀 윤영로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속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