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탁 “‘미스터트롯’ 출연 후 노래방 등록된 노래 많아져” (허리케인 라디오)
- 입력 2020. 04.26. 14:59:5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영탁이 ‘미스터트롯’ 이후 달라진 것들을 언급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이하 ‘허리케인 라디오’)에서는 영탁이 ‘음악반점’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최일구는 “흩어져 있던 노래가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영탁은 “‘미스터트롯’ 이후 노래방에 등록된 노래가 많아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10곡이 넘는 걸로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이 들어오는 노래에 대해 묻자 영탁은 “‘니가 왜 거기서 나와’다. 다른 노래는 안 찾아봤다. 노래방을 요새 안 가니까”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최일구는 “영탁 씨 팬들, 저작권이 나오는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불러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