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맛 좀 보실래요' 최우석, 대표직에서 해임…김정화 본격 복수 시작
입력 2020. 04.27. 08:57:34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정화가 최우석이 대표 해임을 위해 긴급 이사회를 소집했다.

27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는 정준후(최우석)에 복수를 시작한 한정원(김정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정원(김정화)는 정준후(최우석) 대표 해임을 위해 긴급 이사회를 소집했다.

이 소식을 들은 정준후는 "이게 무슨 일이냐. 누가 감히"라며 분노했다.

이때 등장한 한정원은 "나다. 어머님, 아가씨 지분 내가 넘겨받았다. 모든 자격과 지위를 내가 대신 행사할 수 있다는 위임장도 받았다"라며 "그러게 어머님, 아가씨한테 좀 잘하지 그랬냐"고 말했다.

이후 대표직에서 해임된 정준후는 임원들에게 "어떻게 이럴 수 있냐"고 따졌고 한 임원은 "자네 장인이 이미 몇몇 이사들까지 포섭해놨더라. 게다가 자네 사생활에 안 좋은 소문도 돌았다"고 말했다.

한편 한정원은 최우석과의 결혼생활을 접고 짐을 싸서 집을 나갔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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