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트로트가수 지원이 “행사 업계 종사자, 코로나19 극복하자”
- 입력 2020. 04.27. 09:27:5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트로트가수 지원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행사 업계 종사자들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원이, 이병철, 함현진, 김정훈, 전지연, 신유식 등이 출연했다.
지원이는 “요즘 코로나19로 너무 힘든데, 일단 제일 먼저 힘드신 분이 있을 것 같다. 행사 업계에 종사하시는 많은 분들”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가 종식돼서 날개를 단 듯 훨훨 날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대한민국이 하나가 되면 극복할 수 있다”고 응원했다.
한편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