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수영장 인증샷→네티즌 "경솔하다"→게시물 삭제
입력 2020. 04.27. 10:49:06
[더셀럽 박수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수영장 인증샷을 올렸다가 논란이 되자 게시물을 삭제했다.

오상진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 수영. (수영을 나타내는 이모티콘) 스무 번 왕복 더 하고 (육아를 나타내는 이모티콘) 하러가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텅빈 수영장에 오상진의 발만 나온 모습이다. 해당 게시물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여전히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공인이 이 같은 모습을 전시하는 행동은 경솔하다고 지적했다.

앞서 박지윤, 최동석 KBS 아나운서 부부도 프라이빗 콘도 방문 인증샷을 게재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오상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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