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주의보 측 “지성·구슬·슬비 재계약 체결, 3인조 활동” [공식]
- 입력 2020. 04.27. 11:24:2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소녀주의보 멤버 지성, 구슬, 슬비가 뿌리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한다.
뿌리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계약 해지한 소녀주의보 소식을 접한 한 업체에서 소녀주의보에 모델 제안을 해 왔으며 업체와 계약체결을 위해 소녀주의보의 남은 멤버 지성, 슬비, 구슬과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지난 23일 소녀주의보 소속사는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인한 경영난으로 소녀주의보 멤버들과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힌 바 있다.
뿌리엔터테인먼트 김태현 대표는 “코로나19가 절망과 함께 희망을 가져다 줬다. 새로운 기회로 받아드리고 열심히 이겨내겠다”라고 전했다.
소녀주의보의 안타까운 상황 속 희망을 전하는 소식으로 응원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소녀주의보는 지성, 슬비, 구슬의 3인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뿌리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