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희 측 “5월 2일 비공개 결혼식… 예비 신랑과 사업 운영 함께” [전문]
- 입력 2020. 04.27. 11:31:2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방송인 겸 쇼핑몰 CEO 김준희가 ‘5월의 신부’가 된다.
27일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준희 씨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이란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며 “결혼식은 오는 5월 2일 모처에서 가족과 친지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준희의 예비 신랑은 일반인으로 현재 김준희 씨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결혼 후 함께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김준희의 예비 신랑에 대해 소개했다.
그러면서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김준희 씨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드리며 보내 주신 사랑과 관심만큼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결혼한다. 조금은 부끄럽기도 하고 시국이 그런 만큼 조심스럽기도 하다. 가족분들만 모시고 아주 아주 조용히 작은 웨딩을 할까 한다. 앞으로 축복해 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 달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김준희는 지난달 예비 신랑과의 열애 소식을 공개했다. 김준희의 예비 신랑은 김준희와 함께 그의 쇼핑몰 ‘에바주니’를 이끌던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김준희 씨와 관련된 기쁜 소식을 전하려 합니다.
김준희 씨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이란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결혼식은 오는 5월 2일, 모처에서 가족과 친지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 입니다.
김준희의 예비 신랑은 일반인으로 현재 김준희 씨와 함께 쇼핑몰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결혼 후 함께 사업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김준희 씨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드리며, 보내 주신 사랑과 관심만큼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