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측 "SBS와 신규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제작? 확정NO, 논의 중" [공식]
입력 2020. 04.27. 11:37:17
[더셀럽 신아람 기자] 포켓돌스튜디오가 SBS와 새로운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제작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27일 한 매체는 SBS와 송가인 소속사가 50억대 제작비를 들인 트로트 오디션을 론칭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오디션은 전국체전 형식으로 각 지역에서 최고의 참가자를 가려내는 방식이다.

이와 관련 포켓돌스튜디오는 27일 공식입장을 통해 "현재 SBS와 함께 신규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제작을 논의 중에 있으나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라며 "많은 관심을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포켓돌스튜디오는 TV조선 '미스트롯' 투자에 참여한 바 있다. 최근 각종 트로트 예능프로그램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미스트롯'을 능가하는 트로트 예능프로그램이 탄생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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