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재 자체가 명품” 영탁, 광고 촬영 현장서 뽐낸 슈트핏 [셀럽샷]
- 입력 2020. 04.27. 13:48:4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영탁이 남다른 슈트핏을 자랑했다.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27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존재 자체가 명품 포스~ 영탁은 지금 막 뭐하는 걸까리?”라며 “힌트는 내용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쇼파에 앉아 다리를 꼬고 있는 영탁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려한 패턴의 슈트와 화이트 색상의 슈즈로 패션을 완성, 남다른 포스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카리스마와 더불어 완벽한 비율도 시선을 모은다.
영탁은 최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선(善)을 차지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에라프로젝트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