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경 “병원 가면 의학 용어 들려, ‘낭만닥터 김사부’ 역할 덕분” (가요광장)
입력 2020. 04.27. 13:50:47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요광장’에서 진경이 간호사 역할을 연기한 덕분에 생긴 장점을 이야기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라디오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의 ‘만남의 광장’ 코너에서는 배우 진경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DJ 정은지는 진경에게 “간호사 연기를 많이 하셨는데 병원에 가면 의학 용어가 좀 들리시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진경은 “저는 (SBS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에서) 수간호사 역할이라 의사 역할을 직접 하신 분들보다는 아니지만 의학 용어가 조금 들린다”며 “제가 아무래도 얼굴이나 목소리가 딱 떨어지니까 옷도 좀 잘 어울렸다”라고 수간호사 역할을 맡았던 때에 대해 설명했다.

진경의 말을 듣던 정은지는 “정말 (간호사) 유니폼이 잘 어울리신다”며 칭찬을 건넸다.

진경은 지난 2월 종영한 SBS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돌담 병원의 무적 철인 수간호사인 오명심 역으로 출연해 명품 조연의 면모를 드러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CoolFM ‘가요광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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