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아누 리브스 주연 스릴러 영화 ‘콘스탄틴’… 다시 태어난 주인공의 운명은?
- 입력 2020. 04.27. 17:48:4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콘스탄틴’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권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오후 3시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에서는 ‘콘스탄틴’이 방송됐다.
‘콘스탄틴’은 인간의 형상을 한 혼혈 천사와 혼혈 악마가 존재하는 세상에서 태어날 때부터 그들을 구분하는 능력을 타고난 존 콘스탄틴(키아누 리브스)이 자신의 능력을 저주해 자살을 시도하면서 시작되는 액션 스릴러 판타지 영화다.
이후 다시 살아난 콘스탄틴은 자신의 운명을 바꿔 천국으로 향하기 위해 천국과 지옥의 경계를 넘나들며 세상에 존재하는 악을 지옥으로 돌려보내려 한다. 그러나 사건을 파헤칠수록 거대한 어둠의 힘 속으로 점점 빨려 들며 고군분투할 수밖에 없는 운명에 처한다.
프란시스 로렌스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05년 공개된 이 영화는 국내 개봉 당시 1,736,163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러닝 타임은 120분, 네티즌 평점은 8.71점이다.
‘콘스탄틴’에는 키아누 리브스, 레이첼 와이즈, 샤이아 라보프, 틸다 스윈튼, 프루이트 테일러 빈스, 디몬 하운수, 게빈 로스데일, 피터 스토메어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콘스탄틴’ 스틸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