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트롯’ 인상 깊은 무대는? 영탁 ‘찐이야’ 1위…임영웅 ‘배신자’ 2위
- 입력 2020. 04.27. 17:50:1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미스터트롯’ 영탁의 ‘찐이야’ 무대가 시청자들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무대로 꼽혔다.
온라인 조사회사 리서치퍼스트(Research1st)가 ‘GS&패널’을 통해 20세 이상 남녀 1000명에게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TOP7의 결승전 무대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무대를 조사한 결과 영탁의 ‘찐이야’가 25.9%, 임영웅의 ‘배신자’가 22.3%로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임영웅과 영탁은 결승전에서 가장 많은 수의 하트를 받으며 진(眞)과 선(善)으로 꼽혔다. 특히 영탁의 무대는 우승자 임영웅의 무대만큼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음악방송에까지 진출해 화제를 모았다.
영탁의 ‘찐이야’는 지난 국회의원 선거에서 선거운동 로고송으로 가장 많이 쓰인 노래로 꼽히기도 했다.
한편 인상 깊었던 무대와 함께 TOP7 멤버 중 앞으로가 기대되는 인물에서도 임영웅(35.8%), 영탁(22.8%)이 꼽혔다. 이어 정동원(13.2%), 이찬원(11.3%), 김호중(7.4%), 장민호(6.3%), 김희재(3.2%) 순으로 나타났다.
그런가하면 ‘미스터트롯’ 본선 진출자 중 TOP7에 선정되지 못해 아쉬웠던 참가자로는 김수찬(17.3%)이 선정됐다. 2위는 나태주(16.7%), 3위 노지훈(10.4%), 류지광(8.2%), 남승민(7.6%) 등이 순위에 올랐다.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0%p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