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안지안 “방통대 진학, 24살의 도전… 가족 있으니 용기”
- 입력 2020. 04.28. 08:07:2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안지안 씨가 방송통신대학에 진학한 의미를 밝혔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그렇게 가족이 된다’의 두 번째 편이 그려졌다.
올해 방송통신대학교에 진학한 안지안 씨는 ”강사 일을 하려고 마음을 먹고 원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뒀다“고 말했다.
그는 ”어떻게 보면 저한테는 스물네 살의 도전“이라며 ”스무 살 때 도전을 해 보니까 확 넘어져서 그때 너무 힘들었다. ‘다시는 이제 도전하지 말자. 그냥 평범하게 월급 나오는 직장에서 일하자’라는 마음이었다“고 했다.
안지안 씨는 ”그런데 지금 스물 네 살이 돼서 다시 도전을 하는 것“이라며 ”조금 두려웠는데, 같이해 주는 사람, 가족들도 있으니까 이제 걱정은 조금 덜었다“고 용기를 가졌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