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파엠’ 이세영 ”12살 나에게 하고 싶은 말? 하고 싶은 대로 잘 살아“
- 입력 2020. 04.28. 08:39:4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철파엠’에서 이세영이 과거의 자신에게 한 마디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영화 ‘호텔 레이크’의 주연 이세영이 출연했다.
이날 이세영은 과거 자신이 출연했던 MBC 드라마 ‘대장금’ 중 한 대사를 선보였다. 당시 12살이었던 그는 과거의 버전으로 풋풋하게 연기를 소화했고 끝난 뒤엔 멋쩍은 웃음을 보였다.
이세영은 ”되게 웃기다“며 ”말투가 웃기다“고 부끄러워하며 웃었다.
그러자 DJ 김영철은 과거의 자신에게 뭐라고 말을 해주고 싶냐고 물었고 이세영은 ”너 하고 싶은대로 잘 살아라“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철파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