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진성 “이룰 것 다 이룬 나이… 가수 활동 오래하고 싶지 않아”
입력 2020. 04.28. 09:33:4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진성이 지난 날을 돌아보며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가수 진성이 출연해 자신의 인생사를 털어놨다.

진성은 자신의 매력을 이와 같이 밝히며 “방송에서는 여러분들에게 희극적인 걸 보여드리는데 혼자 있을 때는 가을 나그네 같은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진성과 어린 시절을 함께했던 가수 진현은 진성에 대해 “형이 어렸을 때부터 고생을 했는데 지금까지 온걸 보면 신념이 있고 의리가 있고 외모와는 다르게 따뜻한 정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진성은 “이룰 것은 다 이뤘다. 나이가 어느 정도 됐기 때문”이라며 “가수 활동을 더 오래 하고 싶지는 않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봉사를 하더라도 육체적으로 건강할 때 가야 환영을 받기 때문에 그런 것 다 생각을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가수 진성의 나이는 1960년생으로 올해 나이 예순 한 살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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