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지훈 "동료 비방글에 '좋아요' 제 불찰, 진심으로 죄송"[전문]
- 입력 2020. 04.28. 09:42:5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노지훈이 타 가수 비방글에 '좋아요'를 눌러 논란이 된 가운데 이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노지훈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분한 사랑에 조금이라도 피드백을 해드리고 싶어 한 번씩 해시태그로 제 이름을 검색해 좋아요를 누르곤 했습니다. 글을 꼼꼼히 읽어보지 않았던 제 잘못으로 동료들을 비방하는 글에 좋아요를 누른 것을 보고 보내주신 디엠들에 놀라서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변명할 여지 없이 제 불찰입니다. 이 일로 상처 받으셨을 동료들과 팬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며 "앞으로는 보다 더 성숙한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노지훈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이하 노지훈 사과문 전문
안녕하세요 노지훈입니다.
과분한 사랑에 조금이라도 피드백을 해드리고 싶어 한 번씩 해시태그로 제 이름을 검색해 좋아요를 누르곤 했습니다.
글을 꼼꼼히 읽어보지 않았던 제 잘못으로 동료들을 비방하는 글에 좋아요를 누른 것을 보고 보내주신 디엠들에 놀라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변명할 여지 없이 제 불찰입니다. 이 일로 상처 받으셨을 동료들과 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보다 더 성숙한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빅대디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