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inkiller' 루엘, 코로나19로 내한공연 취소 “2021년에 꼭 만나요” [공식]
- 입력 2020. 04.28. 12:48:3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오스트레일리아 가수 루엘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내한공연을 취소했다.
주최 측은 28일 “오는 9월 18일(금),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 예정이던 ‘루엘 내한공연 (2020 Free Time World Tour in Seoul)’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지속되어 예정된 9월 공연을 일정대로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공연장을 찾을 관객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하여 공연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며 “루엘은 이번 공연 취소와 관련해 깊은 아쉬움과 함께 공연을 기다려 주신 한국 팬 여러분들에게 2021년에 꼭 만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고 알렸다.
이에 따라 공연 예매 내역은 자동 취소되며 취소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될 예정이다. 예매 취소와 환불 절차 등은 예스24티켓과 라이브네이션코리아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