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갓세븐 JB "잠 사랑, 한번 자면 하루 절반이 날아가"
입력 2020. 04.28. 13:12:37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GOT7(갓세븐)멤버 JB가 잠을 사랑한다고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그룹 GOT7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GOT7에게 '이번 앨범 컨셉이 달과 변치않는 사랑인데 내가 사랑하는 것에는 무엇이 있나?'라는 질문을 건넸다.

이에 마크는 "저희 강아지 마일로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뱀뱀은 "고양이랑 집을 좋아한다. 집에 있는 것도 좋아하고 깨끗하게 청소하는 것도 좋아한다"라고 덧붙였다.

JB는 "저는 잠을 사랑한다. 잠에서 잘 헤어나오질 않아서 수면 패턴이 많이 깨졌다. 한 번 자면 거의 하루 절반이 날아간다. 요즘에는 너무 자서 심각성을 깨닫고 있는 중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GOT7은 지난 20일 새 미니 앨범 'DYE'를 발매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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