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솔라 "에이핑크 초롱, 서로 모니터링 해주는 절친"
입력 2020. 04.28. 13:26:16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가 에이핑크 초롱과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2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솔라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마마무가 낯을 많이 가리는데 솔로 활동하면서 좀 나아졌나"라고 물었다.

이에 솔라는 "많은 분들이 놀라시고 오해를 하신다. 마마무 이미지가 깨발랄, 깨방정 밝은 에너지인데 실제로 보면 아는사람한테만 그런다"고 말했다.

이어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조용하고 말도 잘 안하는데 이번 활동할 땐 낯가림을 덜 할수 있었던 이유가 에이핑크 초롱이와 친구다. 같이 활동하다 보니까 대기실에서 얘기도 하고 서로 모니터링도 해준다"며 웃어 보였다.

한편 솔라는 지난 23일 첫 싱글 앨범 'SPIT IT OUT'을 발매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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