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오의 희망곡' 마마무 솔라 "'퀸덤' 재출연 NO, 부담스러울 것 같아"
- 입력 2020. 04.28. 13:46:3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마마무의 멤버 솔라가 Mnet '퀸덤'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마마무 솔라가 출연했다.
이날 솔라는 "'퀸덤'에 다시 출연할 마음이 있냐"는 물음에 "없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퀸덤'으로 마마무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많은 걸 얻었고 배웠다. '퀸덤' 이후로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많이 가져주셨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출연을 다시 하고 싶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일단 너무 고되다. 이미 우승을 했기 때문에 다시 나가면 부담스러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첫 방송을 앞둔 '퀸덤' 시즌2인 '로드 투 킹덤'도 언급했다. 솔라는 "저희 회사 원어스 친구들이 출연한다. 제가 낯을 많이 가려서 팁을 전수하거나 그러진 못했다"고 말했다.
마마무 솔라는 지난 23일 첫 싱글 앨범 'SPIT IT OUT'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뱉어'로 활동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오의 희망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