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채영 "협업하고 싶은 할리웃 뮤지션? 저스틴 비버"
입력 2020. 04.28. 14:29:13
[더셀럽 김희서 기자] 트와이스 채영이 협업하고 싶은 할리우드 뮤지션으로 저스틴 비버를 언급했다.

29일 오후 트와이스의 유튜브 오리지널 시리즈 ‘TWICE: Seize the Light’(트와이스: 시즈 더 라이트) 공개를 기념해 온라인 생중계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참석했다.

트와이스가 글로벌한 사랑을 받고 있는 소감에 대해 채영은 "케이팝에 많은 관심을 갖고 사랑해주는 전세계 팬들게 감사하고 K팝이 글로벌한 장르로 나아가기까지 조금이나마 기여한게 영광스럽고 기쁘다. 그리고 저희 트와이스만의 에너지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에게 다가가려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은 것 같다. 앞으로 케이팝은 더 다양하게 성장할거고 그 중심에 트와이스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만약에 할리우드 뮤지션과 협업할 기회가 온다면 저스틴 비버와 해보고 싶다"라고 수줍게 말했다.

한편 'TWICE: Seize the Light'는 오는 4월 29일(수) 오후 11시(한국 시각)를 시작으로 트와이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주 새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유튜브 프리미엄 회원들은 29일 'TWICE: Seize the Light'의 전 회차를 관람할 수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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